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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공부/한국주식

[삼성증권 리포트를 읽자.] LG 전자 주가 전망 (2021년 4월6일 기준)

by 클립펜 2021. 4. 6.

 

 

 

 

삼성증권 타이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

LG 전자

* MC 사업 종료 공식화. 2 분기 중단사업 손실 인식 시작되며 일회성 비용 발생 전망.

* 비용 발생과 매출 감소 우려는 7월을 기점으로 일단락, 이러 주가는 전장 관려 긍정적 이벤트를 반영할 것.

 

 


 

LG전자 관련 뉴스

(1)-한겨레

‘엘지전자가 사업 축소, 매각, 시장 철수라는 세가지 선택지 중 시장 철수를 택한 배경도 주목된다. 고용 유지와 함께 핵심 모바일 기술 보유를 의식한 결과란 분석이 나온다. 김종기 산업연구원 신산업실장은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엘지전자는 모바일 특허 등 원천기술을 유지한 채 생산부문만 매각하려 했을 것”이라며 “인수자는 부가가치가 높은 핵심 기술도 함께 인수하려 했을텐데 그 부분에서 입장 차이가 컸던 것 같다”고 말했다. 엘지전자도 “미래준비를 위한 핵심 모바일 기술의 연구개발은 지속한다. 6지(G) 이동통신, 카메라, 소프트웨어 등은 차세대 티브이, 가전, 전장부품, 로봇에 필요한 역량”이라고 이날 언급했다. 엘지쪽은 “모든 가능성을 검토한 결과 사업 종료가 중장기 관점에서 분명히 전략적 이득이라는 판단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원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989693.html#csidxe0e610280564b0ea40351d241371462

LG전자, 휴대폰 매각 아닌 완전 철수 선택한 이유는?

경쟁 치열한 스마트폰 시장서 ‘대응 미흡’ “모바일 원천 기술 유지한 채 ‘매각’ 어려워 ‘철수’로” “적자 해소로 실적 개선에 도움될 것”

www.hani.co.kr


(2)-연합뉴스
‘보고서는 "사업경쟁력이 열위한 스마트폰 사업 중단으로 포트폴리오 효과에 따른 영업실적의 안정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판단했다.

보고서는 다만 스마트폰 사업 중단으로 연간 5조원 수준의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인력 및 생산설비 잔존으로 고정비 발생이 지속돼 이익개선 효과는 단기적으로 크지 않을 수 있다고 진단했다.’

원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10406134200002

한신평 "LG전자 스마트폰 사업중단, 신용도에 긍정적"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한국신용평가는 LG전자[066570]의 스마트폰 사업 중단 결정이 신용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한...

www.yna.co.kr


(3)- 동아일보

‘이날 LG전자는 MC본부의 연구개발 인력을 포함한 모든 직원들의 고용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지만 스마트폰 생산시설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이 없었다. LG전자 관계자는 이에 대해 “현재 생산시설에 대해서는 여러 활용 방안을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LG전자의 스마트폰 공장은 모두 해외에 있다. LG전자는 지난 2019년 평택공장 스마트폰 생산라인을 베트남 하이퐁으로 이전하면서 국내 휴대폰 공장은 사라졌다. 베트남 외에도 브라질과 중국에 휴대폰 공장이 위치하고 있다.

해외 휴대폰 공장 인수자로 베트남 빈그룹 등이 거론됐지만 실제 협상 여부와 진전 상황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원문보기: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10405/106248401/1

휴대폰 철수 LG전자…해외 공장은 어떻게 되나

LG전자가 26년만에 휴대폰 사업에서 공식 철수함에 따라 LG전자의 휴대폰 공장의 앞날에 이목이 집중된다. LG전자는 현재 해외에 위치한 휴대폰 공장에 대해 여러 활용 방안을 논…

www.donga.com

 




개인적 코멘트-

단중기적으로는 적자감소로 이익이 확대될 것이라 판단된다. 하지만 장기적 플랜을 제시하지 못한다면 LG전자를 계속적인 성장이 가능할지는 미지수이다.